태화강국가정원 출입구 정비 시급-‘첫인상이 좋아야’

1,257억 원 짜리의 거창한 그린뉴딜의 ‘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도 입구부터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0/11/21 [08:31]

태화강국가정원 출입구 정비 시급-‘첫인상이 좋아야’

1,257억 원 짜리의 거창한 그린뉴딜의 ‘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도 입구부터

울산포스트 | 입력 : 2020/11/21 [08:31]

 태화강국가정원  출입구 정비 시급-‘첫인상이 좋아야’

- 1,257억 원 짜리의 거창한 그린뉴딜의 ‘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도 입구부터-

태화강국가정원 출입구 교통 불편은 오래 누적된 선결과제인데 그중 입구에 해당하는 동강병원 사설 육교가 국도를 가로 막고 있고 또한 중구 태화루를 바라보면 그 맞은편 건물은 벌써 10년째 텅빈 공실 건물로 옥상의 거대한 광고판은 지난 태풍에 파손된 체 방치, 아직도 일부 잔해가 바람에 흔들거리고 있다.

 

전일 송철호 시장이 태화강변에서 발표한 무려를 펼쳐보였는데 세계 온갖 유명 공원의 시설을 덧붙힌다고 태화강 국가정원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변모시킬 수 있을까? 가장 한국적이고 그간 우리가 애써온 울산 태화강변만의 독창적 자연생태적 아름다움은 모두 다 감추고 포기할 것인가? 또 시급한 출입구 첫인상부터 정비해야 하지않을까?

 

태화강 국가정원에는 일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일꾼들이 차량과 장비를 싣고 다니면서 분주하게 환경을 정비하고 꽃밭을 가꾸고 있는데 정작 국가정원의 얼굴에 해당하는 입구가 이렇게 부실하고 아직까지 정비되지 못해서 뜻있는 시민들의 지적과 함께 아쉬움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 울산포스트


도시 미관을 해치는 모든 육교는 이미 철거된지 오래 되었다그러나 유독 국가정원 출입구이자 산업수도 주요 통행로인 국도 7호선 위 동강병원 전용 사설 육교만은 버젓이 수십 년째  시장이 바뀌어도 요지부동이다환자들의 편의를 위한다지만 왜 일반 시민들은 통행을 할 수 없도록 만들었을까?, 현재 이웃 주민도 못 다니는 이 육교 건너 건물은 장래식장과 동강의료재단 이사장 사무실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한다 한다.

 

  © 울산포스트


시는 국가정원 지정 축하 잔치와 막대한 예산의 모방형 인조미와 더 높은 환경파괴 전만대에만 정신 팔지 말고 내부 공사 만큼이나 출입구 주변 정리(교통미관)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태화루 맞은편 울산의 최고 교통요지에 속하는 중구와 남구를 잇는 태화교 입구, 구 울산예식장 건물로, 1층만 옷가계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전 층은 공실로 10년째 방치, 옥상 광고탑은 태풍에 떨어져 나가고 일부 잔해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건물이 거의 10년째 공실 빈 건물로 방치 되어 도심의 흉물로 전략하려 한다. 참으로 안타깝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